셀식은... 취향에는 맞긴 한데 내가 효율이 그다지 없어서 들이는 시간 대비 퀄리티가 참 애매하네... 이 정도는 그냥 휘리릭 할 수 있어야 좀 의미도 가성비도 있을 텐데...
그리고 셀식은 연필 느낌의 펜이 정말 애매하다... 보정하고 선에 후처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내가 쓰는 펜이 텍스쳐가 좀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끙 끄응 G펜은 쓰기 너무 힘든데 끄응
어차피 축소하면 남들은 알지도 못 할 부분에 신경 쓰는 것 좀 그만둬야하는데...
요 몇 달 인체비율이 엄청나게 와리가리해서... 한 달 전에 그린 것도 지금 보면 거슬리고 그러는데(지금이라고 완벽한 것도 아니지만) 마감은 정해져 있으니 무한정으로 수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것도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겠지...... 그럼에도 못 봐줄 정도가 아닌 수준으로 완성해내는 것이 프로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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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라는 것도 꽤 취향 타는 소재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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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셀식은 연필 느낌의 펜이 정말 애매하다... 보정하고 선에 후처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내가 쓰는 펜이 텍스쳐가 좀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끙 끄응 G펜은 쓰기 너무 힘든데 끄응
어차피 축소하면 남들은 알지도 못 할 부분에 신경 쓰는 것 좀 그만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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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겠지...... 그럼에도 못 봐줄 정도가 아닌 수준으로 완성해내는 것이 프로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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