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휴가라는 건 작업 생각을 일절 안 해도 되는 날...정도인 것 같다
휴가가 아니라고 해서 딴 짓 안 하는 거 아니고 놀지 않는 거 아님... 하루종일 작업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할 거 다 하는데 딴 짓 할 때 그냥 마음이 계속 불편할 뿐임...
뇌 한 켠에 >>작업해야하는데<<가 상시 존재하고 그래서 딴 짓 하고 놀면서도 죄책감이 한 구석에 있는... 그런게 보통이고 휴가는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맘 편히 뒹굴거릴 수 있는 날. 정도의 차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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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아니라고 해서 딴 짓 안 하는 거 아니고 놀지 않는 거 아님... 하루종일 작업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할 거 다 하는데 딴 짓 할 때 그냥 마음이 계속 불편할 뿐임...
뇌 한 켠에 >>작업해야하는데<<가 상시 존재하고 그래서 딴 짓 하고 놀면서도 죄책감이 한 구석에 있는... 그런게 보통이고 휴가는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맘 편히 뒹굴거릴 수 있는 날. 정도의 차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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