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과 조수는 유명 호텔로 숙박 또는 저녁식사를 하러 갑니다.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밤 10시경, 로비 주변을 산책하고 있자 한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둘의 앞으로 뛰쳐나옵니다. "손... 손목이 잘려 있어요! 내가 봤어요! 이 호텔에 살인범이 있어요!!" 원문 시나리오: https://www.postype.com/@dai3soko/post/7833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