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PC는 기억에 없던 장소에서 정신을 차린다. 흐릿한 이전의 기억과 함께, 옆에는 자신을 '탐정'이라고 부르는 조수 한 명이 있었다. 1인 / 3계제 / 8사이클
그 마법사는 잠자는 공주가 아니다. 환몽전의 가장 깊은 곳, 마법으로 모든 소리를 격리한 정원. 현과 활이 교차하며 자아내는 종장의 예지. <잠들지 않는 선율>은 끝없이 악보를 떨어뜨린다. 그러니 우리는 그곳으로 향한다. 그러니 우리는 그것을 바꾼다. 모든 순간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당신은 구세계질서의 연회에 잠입해달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비교적 온건한 자로 알려진 서적경이지만, 연회 뒤편에서 불법 경매를 열고 있다고요. 그리고 그 경매의 이번 회차에, 당신이 알고 있는 그 마법사가 '출품'된다는 경악스러운 소식. 비밀스러운 연회에 그를 구출하러 갑시다. 정 안되면 낙찰이라도 받아 오는 것으로. 1인 / 4계제 / 8+a 사이클
이경에서 금서의 마력이 발견되었다. 대법전에서는 두 마법사에게 금서의 회수를 명한다. 천애의 마법사가 말한다. 예지의 금서는 당신의 모습을 하고 있었노라고. 1인 / 4계제 / 8사이클
“대법전의 미래를 위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보호를 최우선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전으로부터 내려온 한 우자의 보호 임무. 「지킨다」는 것은 무엇일까? 좌절하고, 슬퍼하며, 마음을 잘라내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은 지켰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3인 / 4계제 / 3사이클
갑자기 세상의 모든 시간축이 멈췄다. 영원불멸한 마법사의 시간축 역시도. 한 곳으로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 여러분을 깨운 외전의 도움 요청. 「저를 제발 도와주세요.」 이것은 논리의 증명으로 향하는 길. 세상은 무엇을 중심으로 도는가. 인력과 척력 사이 관계에 관한 이야기. 1~4인 / 성장 4계제 / 리미트 12
눈을 뜨면 보이는 화려한 전등. PC가 앉아 있는 곳은 식탁 의자. 식탁 위는 수프, 익힌 콩과 당근조각, 토마토 샐러드, Merry Christmas!라고 레터링된 케이크, 디너롤, 노릇노릇하게 구운 소시지, 그리고 큼직한 칠면조 구이가 놓여 있습니다. 은은한 캐럴이 들리고, 마주 앉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꽃핍니다. 완벽한, 1928년의 크리스마스 만찬입니다. 3인 / 3계제 / 3사이클 원문 시나리오: https://www.postype.com/@deulnuori/post/15690987
감정은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 그리하여 일을 망친다. 그러나 나는 감정을 엮어 손을 뻗는다. 「너를 믿어」 최근 유명 놀이공원이 새로 개장한 「거울의 집」에서 사람이 실종되고 있다. 은연중에 조금씩 벌어지는 사건이라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았으나, 인터넷에는 괴담처럼 이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다. 대법전은 이 어트랙션에서 마법재앙의 징조를 읽고 2인 구성의 분과회를 파견하기로 했다. 하필 그날은 당신의 앵커가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기도 했다……. 1인 / 4계제 / 리미트 9